LG 화학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입니다. 12개월 선행 PBR이 0.7배로 글로벌 금융위기 저점(0.9배)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쉽게 말하면 회사가 가진 자산보다도 주가가 더 낮게 평가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입니다.
석유화학과 양극재 두 사업 모두 어려운 환경이 지속됐습니다.
현상황
2026년에는 도요타와 파나소닉 등 신규 고객사 대상 양극재 출하를 토대로 판매량 증가와 가동률 상승 및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분석됩니다.
계약은 이미 체결됐습니다. 문제는 언제 실제 납품이 시작되느냐입니다.
LG 화학 주가
한 증권사는 목표주가 40만 원을 제시하며 실적 회복에 힘을 싣는 반면, 다른 증권사는 25만 원으로 눈높이를 낮추며 보수적인 접근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 목표주가 | 투자의견 |
삼성증권 | 50만 원 | 매수 |
키움증권 | 45만 원 | OUTPERFORM |
신한투자증권 | 40만 원 | 매수 |
보수적 시각 | 25만 원 | 중립 |
현재 주가 | 37만 원 | - |
실제 납품이 시작되고 가동률이 오르면 — 손익 구조가 빠르게 개선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흔들리면 LG화학도 함께 영향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