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
2022년 겨울 원재료비 상승, 과산화수소 수익성 악화 등으로 한솔케미칼의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던 시절을 지나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한솔케미칼 주가 전망에 대해서 확인하며 지금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 2026년 실적
- 반도체 소재
- 2차 전지 소재
- QD, 디스플레이
- 벨류에이션 분석
- 증권사별 목표주
- 투자 리스크
현재 한솔 케미칼은 안정적인 판가 전이를 완료하며 DRAM 수요 급증으로 매출이 15.3% 올랐으며 중국 신규 고객 확보와 섡단 공정 확대로를 25.8% 올렸습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하며 증권사 매수, 목표주가 상향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NH 투자 증권은 2026년 한솔케미칼의 매출이 전년 대비 +13.8%, 영업이익이 27.7%, 영입 이익률 21.3%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화학 회사가 아닌 고부가가치 소재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평택 신규라인 클린룸을 파운드리에서 D램으로 전환하고 DRAM 설비투자를 전년대비 17% 확대하면서 한솔케미칼의 과산화수소 공급량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DRAM과 파운드리의 수혜가 NAND 대비 크다는 점에서, 해당 노출도가 높은 과산화수소 매출액이 전년대비 15.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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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
2026년 성장률 |
핵심 드라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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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수소 |
+15.3% |
DRAM 설비투자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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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커서(TSA) |
+25.8~31% |
3nm 이하 선단 공정 |
한솔 케미칼 주가
음극 바인더
2차 전지 바인더 매출액은 주국 신규 고객 확보로 전년 대비 33.2% 성장이 전망되며, 일본 업체들이 과점하고 있는 음극 바인더 시장에서 한솔케미칼은 중국 배터리 업체에게 유일한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중일 관계 약화로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큰 요인입니다.
일본이 과점하던 시장에서 균열이 생기며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공급선 다변화를 원합니다. 한솔케미칼이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 한국 업체입니다.
또한 전방 산업인 반도체, 2차 전지 산업이 20~22년도와 유사한 상승 국면에 위치하며 한솔 케미칼은 DRAM과 파운드리, ESS 노출도가 높아 AI 산업 수혜를 누릴 수 있어 피어 대비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벨류에이션
한솔케미칼은 26년 4월 25일 기준으로 293,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정하였고 PER 19.6배에 해당됩니다. 키움 증권은 26~28년 매출 성장률을 14~19% 대로, 주당 순이익은 연평균 25%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반도체 소재와 이차전지 소재 사업 모두 구조적 성장성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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